전기설비 제조업체 사장님께서 보유하고 계신 채권 관련 사례입니다.
채무법인은 법인 회사로써, 법인 회생후 폐지된 회사였습니다.
채권자는 포기를 한 상태이고, 회수 의지도 업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절차를 설명드리고 설득하여 위임 체결 계약을 하였습니다.
채무자는 다행하게도,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어, 상황이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쌍방이 처한 상황을 서로 이해하여, 미수금액에 대하여 월별로 분할 상환을 하기로 하였고, 이에 대한 지급보증 각서를 쓰고 잘 해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