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건으로 채무자에게 통장압류를 걸어도, 법대로 하자고 배짱을 부리던 사건이었습니다.
기존 거래처 사장님의 소개건으로 위임을 받아 진행하였습니다.
채무자는 보유재산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었으나, 신용상태나 재산 상태 모두 양호한 편이었고,
와이프로 토지보상권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쌍방에서 잘 합의를 하여 한달안에 회수하였습니다.
채권자 채무자 쌍방간에 감정이 얽혀 있는 건이라 하더라도, 포기하지마시고,
저에게 맡겨보세요..